교역자(전도사/목사)

전도사

김예찬 전도사 Kim, Yechan

영유아부(3-7세)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의 존재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저에게 갑자기 찾아온 악성 골 종양이 깨끗이 치유되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섬길 때 더 큰 은혜가 될 것을 믿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전하고자 합니다.

이 진 전도사 Lee, Jin

유초등부(초1-초6)

한걸음 한걸음 매순간 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행복을 모르는 저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깨닫게 하시고 누리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통해 경험한 이 행복을 전하고자 합니다.

김찬영 전도사 Kim, Chanyoung

중고등부(중1-고3), 교육사역원 담당

주님 앞에 선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를 세워가길 결단합니다. 제가 노래하듯이, 제가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살아가며 삶의 한 절이라도 주님을 닮아 온전한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종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

박준영 목사 Park, Junyoung

예배사역원, 5교구(신혼부부) 담당

목회자 자녀를 향한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이 찬양과 경배의 시간을 통해 회복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며 예배의 자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로서, 모든 세대가 주님께 나아가는 예배의 부흥을 사모하며, 라이프 스타일 선교사로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자 합니다.

차승희 목사 Cha, Seunghee

청년부(살아내는공동체)

대학 1학년 때 하나님을 제대로 만난 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이겨 낼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40세의 나이에 미국에서 신학과 상담학을 공부하면서, 메릴랜드 지역 교회와 함께 난민과 유학생 대상으로 선교하고, 청년들을 훈련하여 해외 단기선교를 보내고, 매주 모여 열방을 품고 기도하였습니다. 현재는 미주 GMP 선교회 대표로서 20여개국 5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예수님으로 인해 참 자유와 기쁨 누리며 하나님만을 예배할 날을 꿈꾸며, 오늘 만나는 한 영혼에게 생명의 복음 전하기 원합니다.

김승현 목사 Kim, Seunghyun

지구촌1·2교구 담당

주님을 만나고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와 함께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공동체와 가정을 세워가며,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채움으로 '복음'은 우리를 구원케 하는 소망임을 알게 해주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권현희 목사 Kwon, Hyunhee

교구총괄, 지구촌3·4교구 담당

소망도 없고, 삶의 의미조차 희미하던 인생길에서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난 후 은혜에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적극적이고 온전하게 순종함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사랑의 빚을 갚고자 합니다.

강신승 목사 Kang, Shin Seung

담임목사

강신승 목사는 중고시절 장로교 고신교회에서 신앙이 형성되었다. 대학시절에는 캠퍼스에서 부지런히 전도하는 형제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네비게이토 선교단체에서 3년 6개월 동안 밀도있는 제자훈련과 공동체 훈련을 받았다. 졸업 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고려신학대학원(60회)에서 목회학 석사(M.Div)과정을 마치고, 깊은 말씀 연구를 위해 미국 탈봇신학교 성경강해 석사과정에 입학하였다. 유학 중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으로 몸이 많이 아프게 되었는데, 성령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기도를 통해 회복되는 경험을 하였다. 그 뒤 미국 본부 하나님의 성회(한국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2011년 청년들을 위해 오버플로잉 교회를 개척하여 한국으로 부임할 때까지 섬겼다. 학업은 탈봇신학교에서 성경강해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성경사역학(교회론) 박사(Ph.D)과정에 진학했다. 미국 교단에서는 국내선교를 책임지는 국내선교위원장을 담당했고, 학교에서는 캘리포니아 신학교(교단직영) 실천신학교수로 섬겼다. 가족으로는 임미영 사모와 세 명의 딸(예림, 예지, 찬미)을 두고 있다.